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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2007/04/12 23:25
카테고리 : 분류없음

진잠초 꿈돌이 동네 공부방 개관


"책 읽는 어머니 아름답다"

진동규 유성구청장 공부 잘하고 건강한 학교에 지원 한다

"초등학교 꿈돌이 동네공부방 지역 도서관 역할 기대

안희대(기사입력: 2007/04/07 18:47)

  꿈돌이 동네공부방이 대전시 교육청산하 초등학교에 속속 개관이 되고 있어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공부방과 정보화의 장이 되고 있다.
  진잠초 김인선 교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100년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초등학교입니다” 라고 학교를 소개하고 “진잠초등학교 1600여 어린이들은 백년역사의 전통을 살린 아름다운 환경에서 진잠의 전통을 살리며 꿈과 희망을 가꾸고 있다 ” 며 대전시와 유성구청에 감사의 표시를 했다.
  김 교장은 또한 “학교 앞에서 차를 대기시켜놓고 어린이를 기다리는 어머니보다는 아이가 걸어오는 시간에 책을 읽는 어머니가 더 아름답다”고 밝히고 동네 공부방이 만들어 졌으니 부모님들도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풍요로운 품성과 깊고 넓은 지혜와 인간을 사랑하기 위한 정신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어버이가 되어야하고 거기서 얻은 아량을 어린이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밝혀 참석한 학부모 주민들에게 동네공부방을 많이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동규 유성구청장은 진잠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축사에서 “공부하려는 의욕이 있는 학교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선생님 학생 학부모 삼위일체가 되어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어가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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