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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2007/06/05 07:33
카테고리 : 분류없음

진잠초 개교 94주년 기념행사 열려

진잠초등학교(교장 김인선)는 지난 5월 20일 학교에서 진잠초 조용무 수석부회장, 이학구 부회장, 송요섭 부회장, 권영진 유성구의회 주민생활도시위원장, 교직원 등 5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진잠초 개교 94주년 기념행사’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총동문회 연혁 보고, 총동창회 장학금(6명),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용무 부회장이 대독한 송자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동문들에게 우리는 성씨나 국적까지도 바꿀 수 있지만 자신의 학적은 절대로 바꿀 수 없다”며, “모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통하여 미래의 인재를 기르는 동문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힘써야 되며 학교가 길러 낸 인재로 평가 받게 될 것이라면서 모교가 자랑스러운 학교로 발전될 수 있도록 동문들이 다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진잠초 김인선 교장은 축사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80여명의 전 교직원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신바람 나는 진잠 교육의 전통을 세워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돌봐 주시기를 당부하셨으며 지난 2월에 창간된 학교문집을 아끼고 아껴 동문들을 위해 선물로 나누어 드리도록 준비하였음을 발표하였으며 선물로 학교문집 한 권씩 받아 손에든 많은 동문들의 얼굴은 한껏 밝게 보였으며 후배들에 대한 격려와 칭찬의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다.
다음으로 권영진 유성구의회 주민생활도시 위원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동문회 및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면서 개교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도 있었다.
2부 행사로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결산 보고 및 금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안건에 대한 동문회가 있었다.
이어서 지난해에 설치된 운동장 스탠드 차양 구조물 아래 그늘에서 동문들은 육개장으로 점심 식사를 마치고 3부 행사로 윷놀이, 줄다리기. 동문과 모교의 선생님들과의 친선 배구 경기와 청백 계주를 마치고 행운권 추첨이 있었으며 동문들에게 즐거운 선물을 지급하였으며 부회장님의 폐식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이날 행사의 지원을 위하여 20여 명의 본교 교직원도 아침 일찍 학교에 출근하여 모교를 방문하는 동문회원들을 맞이하여 동문들과 보람 있는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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