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 : 2007/07/05 20:25
카테고리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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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아기, 오빠생각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굴을 채취하러 바닷가로 가시네요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아기는 집에서 혼자서 놀고 있네요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바다에서 파도 소리가 아기에게도 들리네요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스르르르 혼자서 낮잠을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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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굴을 채취하러 바닷가로 가시네요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아기는 집에서 혼자서 놀고 있네요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바다에서 파도 소리가 아기에게도 들리네요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스르르르 혼자서 낮잠을 자고 있네요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네요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갈매기소리에 아기도 우는 것으로 생각했네요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일을 멈추고 굴바구니를 머리위에 얹었네요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아기가 걱정스러워 모래밭을 달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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