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taglocalguestbookowner
작성시간 : 2007/07/05 20:25
카테고리 : 분류없음
섬집아기, 오빠생각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굴을 채취하러 바닷가로 가시네요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아기는 집에서 혼자서 놀고 있네요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바다에서 파도 소리가 아기에게도 들리네요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스르르르 혼자서 낮잠을 자고 있네요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네요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갈매기소리에 아기도 우는 것으로 생각했네요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일을 멈추고 굴바구니를 머리위에 얹었네요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아기가 걱정스러워 모래밭을 달려가네요

[귀염둥이스폰서[1]   [숫자볼 문자볼[2]  



Trackback   | Comment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leewongu.byus.net/tt/trackback/41
REPLY

 





◀ PREV  |  [1]  |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 [7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