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 : 2007/07/13 22:15
카테고리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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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음악경연대회 은상 진잠초 사물놀이부
대전광역시 서부교육청이 추최하는 제19회 초중학교 학생음악경연대회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평생학습관에서 2007년 7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4일간 초등학교 51개교 중학교 24개교 총계 75개교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게 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 양병옥 교육장님을 비롯한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3일(금)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 이어 초등학교 사물놀이 16개교와 중학교 사물놀이 12개교 등 28개교 4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사물놀이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 오덕균 초등교육과장님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음악의 아름다움을 배우게 되었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예술적 감동을 주게 될 것"이라며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한 학생 및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을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참고로 행사 규모를 소개하여 드리면 합창 종목은 초등학교 14개교 794명, 중학교 3개교 167명 합계 17개교 961명이 참가하였으며 사물놀이 종목은 초등학교 16개교 231명, 중학교 12개교 171명 합계 28개교 4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그리고 합주 종목은 초등학교 12개교 508명 중학교 8개교 391명 합계 20개교 899명이며 국악합주 종목은 초등학교 9개교 356명 중학교 1개교 36명 합계 10개교 292명이 재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금년으로 제19회를 맞이하는 경연대회는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여 올해는 초등학교1889명, 중학교 765명 합계 265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늘 진잠초등학교(교장 김인선) 사물놀이부도 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16명으로 구성된 진잠초 사물놀이부는 양재숙 선생님의 지도로 삼도풍물(7분)로 참가하였습니다. 진잠초등학교 사물놀이부는 전통 악기의 고유한 각각의 특성을 살려 악곡의 우수한 표현 능력을 발휘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함을 인정받는 계기(은상 수상)가 되었습니다.
심사 결과 발표는 거의 모든 학교 학생들에게 기쁨과 성취감을 갖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던 멋진 발표로 보였습니다.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학생들과 동참한 학부모님들은 물론 선생님들이 보는 앞에서 심사 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볼 때 정말로 힘들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심사 기준과 견주어 목표 지향적 관점에서 자기 평가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세심한 배려 속에 심사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아쉬웠던 부분들을 간접적으로 인식시키려는 심사 결과 설명에 두 손을 모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오늘도 정말 모처럼 시간을 내어 교외 행사에 동참하여 모두가 기뻐하는 순간을 스케치하였습니다. 지도하여 주신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 여러분, 학부모님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사진 보고 싶으실 것같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몇장만 골라 올려 보았습니다. 다른 사진 자료도 학급 담임 선생님을 통하여 원하는 학생들에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잠초 귀염둥이들 얼굴 참 밝아 보이죠? 항상 밝게 보인답니다.
태평소 소리에 한마당 돌며 신나게 노는 모습도 보이네요.~~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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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부교육청이 추최하는 제19회 초중학교 학생음악경연대회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평생학습관에서 2007년 7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4일간 초등학교 51개교 중학교 24개교 총계 75개교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게 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 양병옥 교육장님을 비롯한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3일(금)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 이어 초등학교 사물놀이 16개교와 중학교 사물놀이 12개교 등 28개교 4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사물놀이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 오덕균 초등교육과장님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은 음악의 아름다움을 배우게 되었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예술적 감동을 주게 될 것"이라며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한 학생 및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을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참고로 행사 규모를 소개하여 드리면 합창 종목은 초등학교 14개교 794명, 중학교 3개교 167명 합계 17개교 961명이 참가하였으며 사물놀이 종목은 초등학교 16개교 231명, 중학교 12개교 171명 합계 28개교 402명의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그리고 합주 종목은 초등학교 12개교 508명 중학교 8개교 391명 합계 20개교 899명이며 국악합주 종목은 초등학교 9개교 356명 중학교 1개교 36명 합계 10개교 292명이 재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금년으로 제19회를 맞이하는 경연대회는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여 올해는 초등학교1889명, 중학교 765명 합계 265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늘 진잠초등학교(교장 김인선) 사물놀이부도 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16명으로 구성된 진잠초 사물놀이부는 양재숙 선생님의 지도로 삼도풍물(7분)로 참가하였습니다. 진잠초등학교 사물놀이부는 전통 악기의 고유한 각각의 특성을 살려 악곡의 우수한 표현 능력을 발휘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함을 인정받는 계기(은상 수상)가 되었습니다.
심사 결과 발표는 거의 모든 학교 학생들에게 기쁨과 성취감을 갖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던 멋진 발표로 보였습니다.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학생들과 동참한 학부모님들은 물론 선생님들이 보는 앞에서 심사 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볼 때 정말로 힘들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심사 기준과 견주어 목표 지향적 관점에서 자기 평가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세심한 배려 속에 심사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아쉬웠던 부분들을 간접적으로 인식시키려는 심사 결과 설명에 두 손을 모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오늘도 정말 모처럼 시간을 내어 교외 행사에 동참하여 모두가 기뻐하는 순간을 스케치하였습니다. 지도하여 주신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 여러분, 학부모님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사진 보고 싶으실 것같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몇장만 골라 올려 보았습니다. 다른 사진 자료도 학급 담임 선생님을 통하여 원하는 학생들에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잠초 귀염둥이들 얼굴 참 밝아 보이죠? 항상 밝게 보인답니다.
태평소 소리에 한마당 돌며 신나게 노는 모습도 보이네요.~~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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