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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2008/06/21 12:51
카테고리 : 분류없음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존경심 되살려 복원시켜야
어떤 정책도 민심 함께해야 성공할 수 있어요

발취 자료 : 이명박 대통령 특별기자회견문 <전문> 2008.06.1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6월 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습니다. 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메운 촛불의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 이제 새로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다시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새로 출발하는 저와 정부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미FTA를 앞두고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은 상대국이 그토록 원하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를 대폭 양보하여 미국의 입장을 적극 수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며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고자 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그 취지와 의도에 대하여 새롭고 긍정적인 면으로 인식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이어서 돌아오는 것도 예상되지만 토라진 민심으로 인하여 양국 모두에 어려움을 주었으나 2008년 6월 20일 저녁 뉴스에 따르면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려는 인식을 가지고 서로 지혜롭게 노력하여 미국산 쇠고기 개방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도 침울하게 했던 지난 일들에 대한 쓰라린 기억들은 지금부터라도 깨끗이 지우는데 노력하여야 한다고 여겨진다. 이명박 대통령 특별기자회견문을 보면서 대통령으로서의 인간적 고뇌와 민심과 함께하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식의 전환도 필요하다. 정말 존경받으며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돕는 것도 우리 국민 모두에게 주어진 사명으로 여겨야 한다. 민심과 함께 하는 정책으로 행복한 우리 모두의 앞날을 위한 일에 전념하도록 지지와 성원을 통하여 하루 빨리 안정된 여건을 조성하는데 동참하여야 한다고 여겨진다. 경제를 발전시킬 적임자로 대다수 국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지지와 달리 이런 일로 매우 서운하게 여겼던 기억들을 잊어버리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과 노력을 기울여야만 되는 무한 경쟁 시대에 다양한 집단간 반목과 갈등을 증폭시켜서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고통을 들추어 내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이번 일로 토라졌던 마음에서 부득이하게 끝 없이 그렇게도 추락시켜 버린 우리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존경심을 되살리고 이를 복원시키려는 노력 하루라도 늦기전에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정말 현명하며 이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여겨진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일로 여겨진다.

오래 전에 작고하신 정갑용 교장선생님께서 고쳐 부르셨던 애국가 :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제한 반론 환영 : leewongu@edunet4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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