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스폰서 
 리그®의 특성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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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리그®는 2000년 3월 29일 완성 되었으며 점차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과 귀여움을 받고 있다. 이 날은 우리 학급 문 앞을 지나 다니거나 드나드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캐릭터를 제작하여 보려는 계발활동 부서 담당으로 작품구상을 통하여 심성이 곱고 착한 마음을 가진 어린 학생의 고운 마음을 담아 빚어졌으며 교사 이원구에 의하여 의도하는 고유한 특성을 지닌 캐릭터로 표현하기 위한 제작 의도를 반영하기 위하여 고형될 때까지 여러 시간에 걸쳐 여러 차례의 수정과 교정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Leeg(리그)라고 명명하였다.
늠름한 모습은 물론 어린이들을 좋아하며 어린이들이라면 매달리거나 올라가서 놀아도 화를 내지 않으며 명랑하며 솔직하며 부지런하다. 항상 앞으로 들고 있는 굵고 튼튼한 앞발과 감춰져 보이지 않지만 아무 것이나 붙잡을 수 있는 4개의 발가락과 발톱은 철도의 레일도 구부릴 수 있으며 1M 두께의 콘크리트도 구멍도 뚫을 수 있을 정도로 강하고 날카롭다. 강력한 힘과 솔직하며 우정이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리그에겐 좋은 친구들만 있다. 어린이들을 돌봐주고 지켜주는 역할에 앞장서며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친구처럼 따스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으며 대학교 입학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도 변함없이 도와 준다. 또한 리그는 학생들의 책상 앞이나 펼쳐진 책의 위에 앉아서 항상 도와 준다. 또한 한 번 맺은 우정이나 인연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매우 주장하는 개성이 강한 캐릭터이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갈 정도로 자라거나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이 도와 주기도 하는데 그 만큼 자라면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걱정을 많이 한다. 아기 양의 솜털처럼 흰색 우유 빛깔의 털은 가늘고 촉감이 부드럽다. 마음씨가 착한 어린이가 만져보면 더욱 부드러워지며 그렇지 못한 어린이가 만져보면 따스해 지거나 시원해 진다고 엉뚱하게 여러 사람들에게 말하기도 한다.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훌륭하게 자라도록 어느 곳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보살펴 주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리그의 마음과 모습이 믿음직스럽기만 하다. 한 번 맺은 우정이나 인연은 언제나 소중히 여기는 리그는 우리 모두에게 친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